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 아동 안전·권리 증진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과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아동 구호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과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지역 아동들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재난 및 재해 발생 시 아동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구호 활동을 펼치기 위해 최근 ‘재난·재해 대응 공동 대응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상황에서 아동을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한다는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 아래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별 아동 피해 현황 공유, 긴급 연락 체계 구축 및 정기 업데이트, 피해 아동 지원 방안 모색 등을 공동으로 수행한다. 단순한 물적 지원을 넘어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권 증진을 위한 포괄적인 활동도 포함됐다.
기관은 연 1회 이상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대응 체계를 주기적으로 점검함으로써 실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가동이 가능하도록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상열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 지역 아동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소외되지 않고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든든한 안전망이 마련됐다”며 “세이브더칠드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아동 친화적인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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