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 돌봄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부터 10개 읍·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부터 10개 읍·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수원(주)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총 4억4천311만 원 규모로 12월까지 운영되며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반찬과 밀키트를 803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도 병행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식재료 단가를 현실화하고 냉장고 교체와 환기시설 보강 등 주방 환경 개선도 지원해 나눔의 질을 높였다.
손정일 민간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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