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급식 식중독 예방...울릉군관리지원센터, 11월까지
포항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포항시Ⅱ·울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어린이급식소 조리원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조리 종사자의 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해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식중독 예방 키트 배부와 교육 자료 제공, 퀴즈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위생 수칙과 안전한 조리 방법을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서영 센터장은 “조리원의 위생 관리 실천이 식중독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센터는 2015년부터 포항시 위탁을 받아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댓글 0개
| 엮인글 0개

신고
인쇄
스크랩



게시판형
리뷰형
겔러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