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포항시의원 30명, 공원식 예비후보 지지 선언
전 포항시의원 30명이 26일 포항시청 대변인실에서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사진=조석현 기자
전직 포항시의원 30명이 26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들은 “산업 침체와 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준비된 시장이 필요하다”며 공 예비후보가 2017년 포항지진 이후 지진 특별법 제정과 보상 기준 100% 상향에 기여하는 등 위기 대응 능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또 포항시의회 의장, 경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지낸 행정 경험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 재임 당시 경영 성과도 강점으로 꼽았다.
특히 “현재 포항은 철강산업 부진과 이차전지 등 신성장 산업의 불확실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타개하고 도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할 산업 전략을 제시한 공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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