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경북도민체전 결단식…230명 필승 의지
봉화군은 19일 새마을금고 4층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의 결단식을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군수와 이영록 교육장, 군의원, 박종화 체육회장 등 기관·단체장과 선수단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수단 보고와 격려사, 대표 선서, 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 선수로는 이현승(축구)과 정은선(배드민턴)이 나서 필승 의지를 밝혔다.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봉화군은 15개 종목에 2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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