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우체국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MOU
의성군은 지난 18일 의성우체국과 ‘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공모사업에 의성군이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와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공동주택과 독가촌 거주자 중 고립 위험이 높은 80가구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체국 인프라를 활용해 정기적으로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집배원이 파악한 생활실태를 군에 전달하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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