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국가투자예산 확보 2차 전략회의
영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 전략회의(2차)’를 열고 국도비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22일 영주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1차 전략회의(2월 2일) 이후 발굴된 사업을 보완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국·소장과 실·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77개로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 58개, 도비보조사업 19개이며 이 중 신규사업은 34개다.
시는 1차 회의 대비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경북도 방문 협의 결과를 공유하며 사업별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 특히 정부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핵심 전략사업의 부처 반영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추가 발굴된 신규사업에는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확산(5억원) △‘함께 가꿈, 휴천’ 마을조성(3억원) △굿모닝 프렌즈 경제공동체(10억원) △야간 소아과 운영(8억원) △척추관절센터 운영(12억원) △스마트 수직농장 실증교육센터(5억원) △영주호 하트섬 주차장 조성(25억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앞으로 중앙부처와 기획예산처, 국회 등과의 협의를 강화하고 지역 국회의원 및 경북도와 공조해 정부예산안 반영까지 전방위적인 확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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