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신입사원·외국인 유학생 채용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두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과 외국인 유학생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입 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 등 6개다.
외국인 유학생 모집 분야는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영업),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홍보·총무·인사·기술연구·IT), 안전품질 등 5개다.
지원 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 이상의 기졸업자나 올해 8월 졸업 예정자로 외국인 유학생은 현대건설의 해외 사업 진출국(북미·유럽·일본·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된다.
현대건설은 오는 2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받고 서류 전형, 인적성 검사(4월),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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