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관광투어버스 ‘미술관 옆 동물원’ 운영
대구 달성군의 생태 자원과 수성구의 문화 콘텐츠가 하나로 묶인다.
달성군은 내달부터 두 지역의 핵심 관광지를 잇는 달성관광투어버스 ‘미술관 옆 동물원(가칭)’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투어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운영된다.
대구어린이회관에서 출발해 달성 가창권역의 녹동서원·네이처파크·가창댐과 수성구의 간송미술관·수성못 등을 순환한다.
1인 1만원의 탑승료에 네이처파크와 간송미술관 입장료까지 포함돼 봄철 나들이를 계획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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