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법률상담 추진
대구 북구는 법률 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부터 ‘2026년 법률홈닥터 찾아가는 법률상담’ 사업을 추진한다.
찾아가는 법률상담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법률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법무부 소속의 법률홈닥터 변호사와 관계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법률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상담 분야는 채권·채무, 임대차, 근로관계·임금, 이혼·친권·양육권, 손해배상, 개인회생·파산 등 생활 전반의 법률문제다. 다만 소송 대리 등 재판 수행은 제외된다.
상담은 매주 둘째 주 목요일마다 관내 동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상담 장소 및 일정에 관한 사항은 북구청 복지정책과 및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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