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11월까지 치매안심목요일 운영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치매안심마을(대명3·6·9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기 상담소 ‘치매안심목요일’을 운영한다.
치매안심목요일은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돕기 위해 매월 1회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주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소는 △첫째 주 목요일 대명3동 행정복지센터(2층 201호 프로그램실) △둘째 주 목요일 대명6동 행정복지센터(4층 프로그램실) △셋째 주 목요일 대명9동 행정복지센터(1층 상담실)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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