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비 90% 지원
대구 서구는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까지 여성농업인 중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 항목은 여성농업인에게 농작업으로 자주 발생하는 농약 중독 감시, 근골격계 질환, 골절 위험도, 심혈관계 질환, 폐질환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상자는 전문적인 검진과 함께 사후관리 및 예방 교육을 받게 되며 전체 검진 비용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아 본인은 10%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이달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량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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