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구청, 농경지·산림 지역 야간 불법 소각 엄중 단속
대구 동구청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지역 농경지와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불법 소각 행위 집중 단속·계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동구청은 산불조심기간인 5월 중순까지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며 불법 소각 행위 적발 시 엄중 경고와 함께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야간에 발생하는 불법 소각과 방화는 주민들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라며 “소중한 산림 자원과 이웃의 재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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