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대구마라톤 현장서 ‘골목투어’ 홍보
대구 중구청은 지난 22일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지난 22일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 ‘2026 대구마라톤대회’ 현장에서 ‘근대로의 여행, 골목투어’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마라톤과 연계해 골목투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청은 대회 당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코스 인근 주요 지점에서 거리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관광 홍보를 실시했다.
홍보부스에서는 근대골목투어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마라톤 당일 오후 2시와 6시 30분에 진행되는 ‘근대골목 특별투어’ 현장 접수를 실시해 참가자와 응원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룰렛 이벤트와 중구 캐릭터 ‘아기백로 근대로’를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스포츠·문화 행사와 연계한 현장형 관광 홍보를 추진해 근대골목투어 활성화와 원도심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0개
| 엮인글 0개

신고
인쇄
스크랩



게시판형
리뷰형
겔러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