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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대구사회복지협 ‘행복홈’ 추진...취약계층 노후 주거공간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구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석표)는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REB행복HOME(행복홈)’을 추진하고 있다.
REB행복HOME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창호, 싱크대 교체 등 맞춤형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노후 주거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해 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협의회는 지역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 한국부동산원 임직원이 사업에 참여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는 소멸위기지역 특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지원을 확대해 대구 남구와 서구, 경북 군위군과 청도군 지역 내 총 4가구를 복지시설 및 지자체 추천으로 선정·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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