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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박창석 시의원 “대구 편입 군위, 재정·행정 구조 개선해야”
박창석 대구시의원이 군위군 편입 이후 불합리한 재정·행정 구조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시의원에 따르면 군위군이 대구시에 편입된 지 2년 반이 지났으나 예산·도로·토지규제 등 여러 분야에서 군민들이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특히 인구가 비슷한 청송군보다도 올해 예산이 1천200억원이나 적어 형평성 있는 재정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편입 전 경북이 관리하던 지방도가 군도로 전환되면서 군위군 자체 예산으로 도로 건설·관리를 부담하고 있어 TK신공항 개항 전까지는 대구시가 직접 건설·관리해야 한다고 했다.
박 시의원은 “군위군은 대구시의 새로운 가족이지만 현재의 불합리한 구조는 군위군에 불이익을 주고 있다”며 “예산·도로·토지 문제 해결은 군위군뿐 아니라 대구시 전체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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