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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박종필 시의원 “자동차 급발진 의심 사고 대응체계 강화”
박종필(비례대표·사진) 대구시의원이 제322회 임시회에서 대표발의한 자동차 급발진 사고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건설교통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급발진 사고 예방을 위한 차량 운행 방법과 사고 발생에 따른 대처 요령 사항 등을 시민들에게 교육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 대구시 공용차량을 대상으로 영상 기록장치 설치 지원 근거를 마련해 급발진 의심사고로 인해 고통을 겪는 피해자에게는 법률, 심리 상담을 지원하는 내용 등도 담았다.
박 시의원은 “조례 제정으로 급증하는 급발진 의심 사고에 대응해 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사고 원인 규명과 피해자 지원으로 시민들의 안전장치 역할에 도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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