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 찾아가는 교통안전 홍보강사 선발
경산경찰서는 이달부터 경산시청과 협업해 ‘2026년 교통안전홍보 강사’를 선발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경산서 교통과에서는 2023년부터 고령자등 어르신이 많은 장소를 직접 찾아가며 경로당 연 400개소 이상을 순회 홍보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시행 이후 65세 이상 노인 보행자 교통사망사고가 2023년 6건에서 2024년 1건, 지난해 2건으로 70% 획기적으로 감소하는 등 교통안전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부터는 중·고등·대학생 등 젊은층 이용자의 공유형 PM 교통사고 증가 및 두바퀴 차량(PM·이륜) 안전 수칙 교통안전교육 필요성에 대비해 지역 내 초·중·고등 및 대학교 90개소를 방문해 학생등 젊은층을 대상으로 두바퀴 차량 교통안전교육을 추가할 계획이다.
경산서 관계자는 “‘2026년 교통안전홍보 강사’는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홍보강사 2명이 이달부터 연말까지 1년 계약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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