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최애의 전통주

조희원, 정민환 지음/ 카멜북스/ 276쪽/ 1만9천800원
저자는 막걸리와 약주, 증류식 소주, 과실주에 이르기까지 쌀과 누룩이 빚어낸 우리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물찾기’하듯 풀어낸다.
어렵고 딱딱한 이론 대신 술의 구분법과 제조 방식, 어울리는 잔과 적정 온도 등 실용적인 가이드를 곁들여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안주는 남겨도 술은 남기지 않는다”는 말처럼, 빚는 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다정한 시선을 책 전반에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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