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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경북대병원 피부과 윤효진 전공의 ‘우수 구연상’

왼쪽부터 경북대병원 피부과 윤효진 전공의, 김준영 지도교수. 경북대병원제공
윤효진 경북대병원 피부과 전공의가 최근 세브란스병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열린 ‘제31차 대한피부외과학회 심포지엄’에서 가장 우수한 연제로 선정돼 ‘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윤 전공의는 ‘말단흑색점흑색종에 대한 손·발가락 절단술: 시행 시기와 이유 및 합병증’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11년부터 2024년까지 손발가락에 말단흑색점흑색종이 발생한 환자 145명의 경북대병원 데이터를 바탕으로, 절단술의 적응증과 수술 후 합병증을 분석한 것이다.
특히 종양의 침습 정도와 해부학적 한계를 고려해 선별된 고위험군에서 시행된 절단술이 중대한 합병증 위험이 낮은 안전하고 타당한 치료임을 규명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윤 전공의는 앞서 제77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조갑단위 흑색종의 임상적 유효성 평가’ 연구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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